AI·머신러닝, MSCA 최대 지원 분야로 부상(9.8)

호라이즌 2020 대비 순위 급상승

  • EU의 연구자 교육·훈련 프로그램인 마리퀴리 프로그램(MSCA)에서 머신러닝과 AI가 가장 활발한 연구 분야로 부상함
  • 호라이즌 유럽에서 현재까지 지원된 MSCA 과제를 분석한 결과, 머신 러닝과 AI가 참여 건수 기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함

※ 이전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2020에서는 AI가 8위, 머신러닝이 66위에 그침

  • 반면 재료공학과 의료공학은 실제 참여 규모가 증가했음에도 상대적인 순위가 하락했으며, 암 생물학 분야는 참여 규모 자체가 크게 감소함

머신러닝 2,227·AI 2,094건으로 1·2

  • 9월 4일 기준 머신러닝 분야는 371개 프로젝트에 2,227건의 기관이 참여해 총 3억 3,730만 유로를 지원받았으며, 독일·스페인·프랑스의 비중이 높았음
  • AI 분야는 323개 프로젝트에 2,094건의 기관 참여, 총 3억2,230만 유로의 EU 지원금을 기록했으며 독일, 스페인, 영국이 주요 참여국으로 나타남
  • AI·머신러닝 외 주요 연구 주제의 참여 현황도 이전 프로그램과 차이를 보임

AI와 머신러닝 일부 중복 집계

  • AI와 머신러닝은 실제 연구에서 상당 부분 겹치지만, EU 집행위는 평가를 위해 두 분야를 별도로 구분함
  • MSCA는 복수 분야 선택이 가능해 AI·머신러닝 프로젝트가 일부 중복 집계되며, 대시보드상 중복 제외는 불가능함
  • 그럼에도 두 분야의 증가세는 두드러지며, MSCA 연구 주제가 신청자의 자유로운 선택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, AI·머신러닝 분야의 증가는 초기 경력 연구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줌

Source: S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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